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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경제적으로도중요시할 만한 나라

경제적으로도중요시할 만한 나라
가난하고 작은 패전국 일본에 대해서는, 일부의 일본 연구자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관섬도 호의도 품고 있지 않았다. 패천 직후의 가난한 일본과 위축되고 비굴한 일본인을- 찰 알고 있는 정치가와 저널리스트들은 애로 오만한 태도로 일본을 생각했다. 일본은 그 당시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중요시할 만한 나라로는 생각되지 않았던 것이다. 군사력도 경제력도 자원도 잃어서 3동국으로 전락한 일본이 이제는 경제와 과학 기술띤에서 소련을 능가하는 나라가 되리라고는 당시의 소련연으로서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다. 모;스끄바에는 아프리카 등개발도상국에서 오는 학생을 받아들이는 룸바우호대학이 있다.

이 대학이 1960 년대까지 일본 학생을 받아들이고 있었다는 데에서도 진후 일본에 대‘한 소련의 인식이 나타나 있다.

2016년 11월 20일 일요일

러시아인이 가지고 있었던 공동체 정신

러시아인이 가지고 있었던 공동체 정신


착엽장에서의 집단주의 정신은 일본 쪽이 훨씬 발달해 있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식탁이 다르다고 해서 손님을 무시한다는 것을생각할 수 없다. 보통 직장에서도 어떤 사정으로 누군가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 주위 사람들이 대개 도와 준다. 최근 소련에서는 브리기-다(생산대隊)라든가 즈베노(생산반班)라고 하여 집단주의 정신을 살련 노동 형태를 보급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농촌에서는 〈젤리스끼 스호드〉라는 제정 러시아 때의 마을 집회와 아르첼리라는 협동조합 조직도 재검토되고 있다. 자발적언 근로 의욕을 가진 사회주의적인 집단주의의 창출에 실패했기 때문에 지난날 러시아인이 가지고 있었던 공동체 정신을 생산 현장에서 되살리려고 하는 것이다. 사회주의 체제가 오히려 공동체 정신을와해시키고, 러시아시대 이래의 전통적인 집단주의를 다시정부활시켜서 경제를 활성화하려고 하는 것도 생각해 보면 기묘한 이야기다.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일본언은 소련안보다 더 공산주의척이다


일본언은 소련안보다 더 공산주의척이다

소련인은 말한다. 〈우리는 공산주의의 모할 확립에 힘쓰고있지만 일본메서는 이미 그것이 확립되어 있지 않는가〉라고.공산주의 이념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개념은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이라는 생각일 것이다 인간은 그 본성에 있어 공동체적이 며 , 각자기· 〈공公〉의 이 해利럼보다도 〈사私〉의 이 해와 관심 을우선시키는 개인주의적 생각은 개인이 소외펀 제급 사회의 현상이며 반공산주의적이라고 간주되었다. 커뮤니즘이라는 말 자체가공동체주의라는 의미플 지니고 있다.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의 이해와 사회의 이해는 일치하며,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사회적규범을 바탕으로 하야 행동하는 사회라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이다.

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일본의 좌익파들도 대단히 놀랄만한

일본의 좌익파들도 대단히 놀랄만한

무료제가 나태함을 낳고, 결과적으로 보다 더큰 사건을 일으킨다는 인식도 있다. 이런 풍조 속에 소련의 신문은한 달에 수십 루블의 수업료로 특별 영재 교육을 하는 〈사립학교〉에 대한 제안을 하였다. 덧붙여 말하면, 음악학교 동은 이전부터 대부분이 유료제였는데, 그 일부는 1987년 9월부터 완전히 독립되어 이행되었다.


지스라프스까야는 일하는 실적에 따라 주어지는 임금이라는 점과 관련하여 보육원 보모의 임금은 보육원에 빠지지 않고 나온원아 수에 맞춰 계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불합격픔을 생산한 노동자의 임금이 낮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아가 뱅이 나서 보육원을 빠졌다면 보모에게 책임을 따져야 한다는 뜻이다이것은일본의 좌익파들도 대단히 놀랄만한 지나친 논리이다.